힘줄의 특징, 훈련 방법

  1. 힘줄의 특징
  • 힘(하중 등)을 빠른 시간 동안 가할 수록 부하가 커진다.
  • 데미지를 받고 나서 24시간 뒤에 그 영향이 생겨난다.
  1. 훈련 방법
  • 훈련하다 몸에 무리가 올 정도에 도달할 경우 느린 근력 운동을 통해 힘줄을 튼튼하게 만들고, 충분한 근력을 갖춘 후 퍼포먼스가 성장하면 그 때 수준을 높인다.
  • 평소에는 70%의 훈련 수준을 하다가 컨디션이 좋은 날 100%, 110%를 수행함, 이후 컨디션이 50%로 떨어질 수 있는데 이걸 억지로 올리지 말고 다시 70%정도, 평소 수준으로 유지하고 또 컨디션 좋아지면 그 때 수행 수준을 높인다.
  1. Jumper’s nee Paradox(점퍼스 니 패러독스)
  • 재능있는, 점프를 잘 뛰는 사람들이 오히려 부상률이 높다는 역설
  • 몸이 충분히 받아들이는 수준보다 더 빠르게 퍼포먼스를 할 수 있는, 재능 있는 사람들이 부상률이 더 높다.
  • 재능있고 빨리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저렇게 부상이 생기고 그로 인해 퍼포먼스를 높이는 과정을 아예 못하게 되면 그 가능성을 발현하지 못할 수 있다.
  • 몸이 적응할 수 있을 정도로 충분한 시간을 두는 것이 중요하다.

느낀 점

  • 30대 중반부터 몸에 여러 문제가 생겨서 곤욕을 겪었음
  • 근육과 힘줄, 뼈, 신경, 감각이 모두 성장해야 함에도 단순히 근육의 성장에만 집중하다보니 균형이 틀어지는 지점에서 부상이 생김
  • 이제 시선을 넓히고 이런 부분을 포괄적으로 관조하며 몸을 회복시키고 단련해 나가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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