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12_옵시디언_Advanced Multi Column
개요
옵시디언 노트 내 레이아웃 구성을 위한 커뮤니티 플러그인
내용
워드의 단 기능처럼 왼쪽 오른쪽으로 내용을 나눠서 쓴다던가,
파워포인트처럼 제목/부제목/세부내용 등의 컨텐츠를 한 판으로 구성하는 방식이
대시보드를 구성하고 한 눈에 전체 내용을 보기에 아주 유용하다.
그러나 옵시디언에서는 이런 기능을 바로 적용할 수는 없었다.
관련 내용을 탐색하니 HTML을 이용하는 방법, 표를 넣는 방법, 콜아웃을 넣는 방법을 알려줬지만
모두 만족스럽지는 않았다.
그렇게 탐색을 계속하다보니 ‘Advanced Multi Column’이라는
별도의 커뮤니티 플러그인을 설치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커뮤니티 플러그인 페이지에서 검색하면 아래와 같은 플러그인을 볼 수 있다.

이걸 설치하고 나니, 신세계가 펼쳐졌다.
가로로 2개의 레이어를 넣는 것은 물론이고,

코넬 노트처럼 왼쪽에 Cues, 오른쪽에 Notes를 넣는다던가

PPT에서 자주 쓰이는 Nest 구조처럼 메인 콘텐츠-하위 콘텐츠 형식으로도 만들 수 있다.

그리고 칸반보드 식으로 내용을 구성할 수도 있다.

활용 방안
대시보드나 특정 콘텐츠들의 시각적 직관성이 상당히 떨어졌는데,
이 플러그인을 통해서 전체적으로 개선 가능성이 높아졌다.
틈날 때 적용해서 한 눈에 보는 대시보드, 한 판에 보는 카테고리 개요를 만들어야겠다.